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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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남)서양란'심비디움' 베트남 첫 수출(s.s)
◀ANC▶ 서양란의 일종인 심비디움이 첫 베트남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김영란 법 시행 이후 국내 꽃 시장이 침체되면서 어려움을 겪어오던 화훼농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경남 김언진 기잡니다. ◀END▶ ◀VCR▶ 고성의 한 화훼농가, 서양란의 일종인 '심비디움' 출하가 한창입...
이상욱 2017년 01월 04일 -

화봉고가도로, 화물차-SUV 충돌..4명 부상(울산소방)
어제(1\/3) 오후 6시50분쯤 (울산) 북구 화봉동 화봉2교 고가도로에서 61살 안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마주 오던 SUV 차량을 들이받아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중앙선을 침범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부 메일함
이상욱 2017년 01월 04일 -

심층취재\/\/\"울산으로 관광오세요\" 전략있나?
◀ANC▶ 광역시 승격 20주년과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2017년은 어느해보다 관광 특수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데요, 지난해 울산 방문객이 257만명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올해는 4백만 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울산에서 하루 밤을 묵게 할 킬러 콘텐츠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인데요. 최지호, 주희경 두 ...
최지호 2017년 01월 03일 -

경제브리핑-->현대중 매출 목표 하향조정
◀ANC▶ 현대중공업이 올해 매출목표를 제시했는데, 10년전 수준으로 되돌아 간 수치였습니다. 지난해 울산의 주택가격 상승률은 0..44%로 전년 대비 상승폭이 크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잡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은 올해 매출목표로 지난해 보다 6조7천억 원 낮은 14조9천561억...
조창래 2017년 01월 03일 -

상반기 중 울산에도 프리미엄 고속버스 투입
지난해 11월 서울-부산 노선에 투입한 프리미엄 고속버스가 올 상반기 안에 울산에도 도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고속버스업계는 프리미엄 고속버스에 대해 90%가 넘는 이용객들이 만족한다고 응답해 운행거리가 200km 이상인 울산과 대구 노선을 우선 투입 대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프리미엄 고속버스는 좌석 ...
조창래 2017년 01월 03일 -

장애인 무료택배 대출 '책나래 서비스' 실시
택배를 이용해 장애인 이용자가 필요로 하는 도서관 자료를 집까지 배달해 주는 '책나래 서비스'가 이달부터 북구 구립도서관에서 시작됩니다. 대상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등이며, 북구 구립도서관과 책나래 홈페이지에 가입한 뒤 이용할 수 있습니다.\/\/
2017년 01월 03일 -

새울원자력본부 출범..역할은?
◀ANC▶ 울산권 원전 운영과 건설을 전담하는 본부가 전국에서 5번째로 설립됐습니다. 새울원자력본부로 이름 붙여졌는데, 지난해말 상업운전에 들어간 신고리 3호기의 명칭도 조만간 새울 1호기로 변경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12월 20일 신고리3호기 상업운전을 시작으로 울산도 본격적인 원...
조창래 2017년 01월 03일 -

올해 시정 '경제와 일자리' 집중
◀ANC▶ 올해 울산 시정은 경제회복과 일자리 창출에 집중됩니다. 광역시 승격 20주년과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을 대내외에 알릴 역점사업도 마련됩니다. 김기현 시장의 신년 기자회견 내용을 서하경 기자가 요약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고전을 면치 못한 지역 3대 주력산업의 위기는 울산 실업률 증가율...
서하경 2017년 01월 03일 -

울산서 봉지에 담긴 갓난아이 사체 발견
울산의 한 숙박업소 앞에서 비닐봉지에 담긴 갓난아이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동부경찰서는 어제(1\/2) 오후 1시 20분쯤 울산시 동구 방어동의 한 모텔 앞에 누군가 아기를 봉지에 담아 버린 것 같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갓 태어난 아기를 버린 버린 것으로 보고 인근 CC...
이용주 2017년 01월 03일 -

울산 고입고사 성적 이의제기 5명 추가 합격
지난해 치러진 울산 고입선발고사 파행과 관련해 성적에 이의를 제기한 학생 5명이 추가로 합격됐습니다. 당초 9272명을 합격 예정자 수로 정했던 시교육청은 2교시 답안지 인쇄 오류와 수험표 교부 등으로 피해를 입은 수험생 5명의 이의제기를 받아들여 추가로 합격처리 했다고 밝혔습니다. 합격여부는 출신 중학교와 시...
이용주 2017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