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치러진 울산 고입선발고사
파행과 관련해 성적에 이의를 제기한 학생
5명이 추가로 합격됐습니다.
당초 9272명을 합격 예정자 수로 정했던
시교육청은 2교시 답안지 인쇄 오류와
수험표 교부 등으로 피해를 입은
수험생 5명의 이의제기를 받아들여
추가로 합격처리 했다고 밝혔습니다.
합격여부는 출신 중학교와
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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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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