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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정 '경제와 일자리' 집중

서하경 기자 입력 2017-01-03 20:20:00 조회수 53

◀ANC▶
올해 울산 시정은 경제회복과 일자리 창출에
집중됩니다.

광역시 승격 20주년과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을 대내외에 알릴 역점사업도
마련됩니다.

김기현 시장의 신년 기자회견 내용을
서하경 기자가 요약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고전을 면치 못한
지역 3대 주력산업의 위기는
울산 실업률 증가율 전국 1위라는
불명예를 안겼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올해도 시정의 방점은 경제와 일자리라고
밝혔습니다.

울산경제의 재도약을 위해
주력 산업에 ICT를 접목시키고 투자를 이끌어 체질을 강화하면 잃었던 경쟁력을
되찾을 수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INT▶김기현 울산시장
\"금년부터는 조금 작년보다는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를 가지고 있고 이번 기회에 경쟁력을 더 강화시켜 나갈 수 있는 찬스라고 생각합니다.\"

광역시 승격 20주년에 맞이하는
울산 방문의 해를 앞두고
관광산업 육성에도 힘을 기울입니다.

관광객 400만 명 방문을 목표로
울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자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INT▶김기현 울산시장
\"어마어마한 산업도시인데 동시에 환경도 유지되고 있고 이런 멋진 자연환경도 있고 역사 문화도 가지고 있다 이 스토리를 저희들은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탈당과 관련해서는
당의 개혁 과정을 지켜보겠다며
유보적 입장을 보였고,

올해 있을 대통령 선거에 맞춰
지역 현안 등 울산의 목소리를
많이 반영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s\/u>대내외적 불안 요소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움이 예상되는 올해
김기현 시장이 어떤 전략으로
울산시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나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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