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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이 올해 매출목표를 제시했는데,
10년전 수준으로 되돌아 간 수치였습니다.
지난해 울산의 주택가격 상승률은 0..44%로
전년 대비 상승폭이 크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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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은 올해 매출목표로
지난해 보다 6조7천억 원 낮은
14조9천561억 원을 제시했습니다.
이 같은 목표치는 10년 전 수준으로
지난 2천15년 하반기부터 지속된 수주절벽으로
일감이 부족해진 상황을 반영한 것입니다.
회사 측은 올해 매출목표는 지난해 말
사업분리를 통해 설립된 현대 글로벌서비스와 현대중공업 그린에너지 신규법인의 매출액
6천억 원이 제외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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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울산지역 주택가격 상승률은 0.44%로
전년도의 3.23%에 비해 상승폭이 크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주택 매매가는
전국 평균보다 0.27%포인트 낮은
0.44% 상승하며 17개 시·도 가운데
9번째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반면 월세는 1.2%나 떨어지며
전국 최고의 하락률을 보였으며,
전세가격도 0.43% 상승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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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현대차만
판매량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해
국내시장 판매율이 전년 대비 7.8% 감소한 반면
삼성차는 38.8%, 한국지엠은 13.8%,
쌍용차는 3.9%, 기아차는 1.4% 각각
판매량이 증가했습니다. mbc뉴스 이용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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