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울산산학융합원과 함께 운영하는
조선산업 위기 극복 무료 재취업 사업이
인기를 끌면서 1개월 연장됐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 석유화학 플랜트 설계 교육 등
모두 4개 과정에서 퇴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재취업 사업에
울산에서는 모두 451명이 교육을
수료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까지
20명이 관련 업종에 재취업해
퇴직자의 재취업 역량 강화에도
도움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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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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