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의 생활 속 세금 고민 해결을 위해
운영 중인 마을세무사 제도가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시 56개 읍면동에서는
모두 32명의 마을세무사가 활동 중이며
지난해 6월부터 지금까지 상담 건수는
678건, 마을세무사 1인당 21.2건으로
전국 평균 12건보다 높습니다.\/\/데스크
마을세무사와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시,구*군 홈페이지에서 본인이 속한
마을세무사 연락처를 확인해 상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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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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