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 새벽 3시 30분쯤
울주군 청량면 동천1교 인근 도로에서
21살 이 모씨가 52살 김 모씨가 몰던
택시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 씨가 사고 당시
손님을 태우고 청량면에서 온양읍 방면으로
향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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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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