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 10명 중 3명은 불교라고 응답해
전국에서 불교신자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시민들의 종교는
불교가 29.8%로 가장 높았고 개신교 10.9%,
천주교 4.2% 순을 보였으며, 종교가 없다고
응답한 시민은 54.5% 였습니다.
한편 울산을 비롯한 경남과 부산, 경북 등
영남권 지역은 불교신자 비중이 높은 반면
전라도를 비롯한 서해안 지역은 천주교 신자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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