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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아 각계에서
시무식과 신년인사회로 새해 일정을
시작합니다.
김기현 시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미국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
박람회에 참가합니다.
한 주간 주요 소식, 이돈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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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새해 업무를 시작하는 시무식이
일제히 열립니다.
울산시는 오늘 오전 10시 2층 시민홀에서
시무식을 열고, 주요 기관과 기업체도
시무식과 함께 새해 일정을 시작합니다.
김기현 시장과 윤시철 울산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들은 시무식에 앞서 보훈단체와
함께 현충탑을 찾아 참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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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는 5일 울산 시민 대표와
각계 기관장, 기업인 등을 초청해 힘찬 새해를
다짐하는 신년인사회를 열 예정입니다.
참가자들은 지역경제가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불경기 극복 방안을
모색하고 재도약의 의지를 다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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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기 위해 울산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식이 열립니다.
울산시는 수요자가 원하는 지역 맞춤형 인력을
양성해 3D프린팅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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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7
국제전자제품 박람회 참석을 위해
김기현 시장이 미국으로 출국합니다.
김 시장은 최첨단 정보기술의 경연장인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4차 산업 혁명 시대의
울산 미래 먹거리 발굴을 고민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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