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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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집에 못 들어오게 한 엄마 '기본양육 거부죄'
울산지법은 친구들과 어울려 늦게 다닌다는 이유로 10대 딸이 집에 들어오지 못하게 한 엄마 김모씨에게 아동복지법 위반죄를 적용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딸의 비행을 이유로 딸에 대한 양육을 적극적으로 거부했고 이 때문에 딸은 비행을 바로잡고 가정에서 건전하게 성장할 기...
조창래 2017년 01월 08일 -

<연중기획>전기차 우리가 '선점한다'
◀ANC▶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올해는 전기차의 시대가 활짝 열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울산이 전기차를 필두로 친환경 자동차 시장 선점에 나서며 미래자동차 도시를 향한 힘찬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자동차 경량화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한 공장입...
서하경 2017년 01월 08일 -

울산·경주·포항 '해오름동맹 메가시티'로 간다
울산·경주·포항 3개 도시가 인구 200만, 경제규모 95조원의 '메가시티'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3개 도시는 지난해 6월 울산∼경주∼포항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해오름 동맹'을 결성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23개 사업을 공동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먼저 울산의 중공업, 자동차·화학산업...
조창래 2017년 01월 08일 -

대기오염물질 배출 기준위반 39건 적발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체들이 무더기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연료유 황 함유량 검사와 굴뚝자동측정기 부착유예 사업장 검사 등을 통해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업체 34곳과 위반행위 39건을 적발했습니다. 울산시는 시설 노후와 운전 미숙으로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20개 업체에 대해서는 개선명령하고, 황산화물을 ...
서하경 2017년 01월 08일 -

데스크 논평>안전이 최우선 과제
지난달 20일부터 울주군 서생면의 신고리 3호기가 본격적인 상업발전에 들어갔습니다. 또 새해부터는 신고리 3호기의 운영과 신고리 4.5.6 호기의 건설을 담당할 새울원자력본부까지 출범했습니다. 울산은 그동안 원전이 가까이 있는 지역에서 원전이 소재한 본격적인 원전도시가 된 겁니다. ---------------- 최근 잦은 지...
최익선 2017년 01월 08일 -

물가 '들썩'..서민생활 '비상'
◀ANC▶ 연초부터 농수산물을 비롯해 주요 가공식품까지 앞다퉈 오르고 있습니다. 여기에 휘발유가격도 6주째 오르며 서민 물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연초부터 서민들의 밥상 물가가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AI 여파로 품귀 상태인 계란을 비롯해 축산물과 채소 등 농축수산물 값까지 ...
조창래 2017년 01월 08일 -

울산시 테슬라와 전기차 협력 확대 협의
국제전자제품박람회 참석차 미국을 방문한 김기현 시장이 실시콘밸리에 있는 테슬라를 방문해 전기차 관련 협력 확대를 협의했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필립 로젠버그 아시아태평양 총괄사장과 가진 간담회에서 울산시가 추진중인 그린카 개발에 테슬라의 협조를 요청했고, 테슬라측은 한국시장 진출을 앞두고 울산지역 기업...
조창래 2017년 01월 08일 -

전시컨벤션센터 KTX역세권에 7월 착공
울산시가 오는 2천20년까지 울주군 삼남면 KTX울산역 역세권에 전시컨벤션센터를 건립합니다. 울산시는 국비 280억, 시비 1천100억원 등 을 들여 4만3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전시컨벤션 센터를 짓기로 하고 오는 5월 기본 및 실시 설계를 마치고 7월 착공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컨벤션센터가 건립되면 국제산업전시박람회 ...
조창래 2017년 01월 08일 -

새해 첫 촛불.. 맞불 집회
◀ANC▶ 울산에서도 새해 첫 촛불 집회가 참사 천 일을 앞둔 세월호 추모 형식으로 열렸습니다.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보수 단체들의 맞불 집회도 함께 열렸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새해 첫 촛불 집회는 노란 풍선으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대통령 퇴진 요구와 더불어 오는 9일 세월호 참사 천 일을 ...
이돈욱 2017년 01월 07일 -

중구 '음악창작소' 건립 계획
음악인은 물론 일반인도 이용할 수 있는 음악 창작 공간이 건립됩니다. 중구는 35억 원을 들여 성남동 중구문화원 인근 660제곱미터 주차장 부지를 사들여 녹음, 편곡, CD제작 등이 가능한 음악창작소를 만들 계획입니다. \/\/데스크 중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역기반형 사업에 공모해 국비를 확보하는 한편, 음악전문가들과...
최지호 2017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