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주·포항 3개 도시가 인구 200만,
경제규모 95조원의 '메가시티'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3개 도시는 지난해 6월
울산∼경주∼포항 고속도로 개통을 계기로
'해오름 동맹'을 결성하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23개 사업을 공동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먼저 울산의 중공업, 자동차·화학산업과 포항의 철강산업을 고도화·첨단화 해 국가 경제 재도약을 이끌기로 했습니다.
또 경주의 문화유적 관광과 울산·포항의
해양관광을 접목해 신 관광벨트를 조성하기로
하고 올해부터 본격화 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