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인은 물론 일반인도 이용할 수 있는
음악 창작 공간이 건립됩니다.
중구는 35억 원을 들여
성남동 중구문화원 인근 660제곱미터
주차장 부지를 사들여 녹음, 편곡, CD제작 등이
가능한 음악창작소를 만들 계획입니다.
\/\/데스크
중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역기반형 사업에
공모해 국비를 확보하는 한편, 음악전문가들과
협의해 창작 전용공간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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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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