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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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폐철도의 변신..이웃 잇는 숲길되다
◀ANC▶ 올해는 그동안 포항을 단절시켰던 폐철도가 도시숲으로 다시 태어나는 원년입니다. 폐철도 도시숲이 언제 어떤 모습으로 변모라는지 이규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효자역을 지나 옛 포항역까지 쭉 뻗어있던 철길은 어느새 사라지고, 대신 그 공간에 녹색 숲과 산책길, 개성있는 테마거리가 들어...
2017년 05월 03일 -

환경부 비점오염원 사업장 합동 단속
우수기를 앞두고 비점오염원 설치신고 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합니다. 환경부는 다음달 말까지 상수원 상류와 녹조 발생지역에 위치한 공장 등을 대상으로 오염 물질 배출 여부를 집중 점검합니다. 비점오염원은 비가 많이 내릴 경우 도로나 농경지, 산업체 등에서 배출되는 불특정 오염원을 말합니다.\/\/
조창래 2017년 05월 03일 -

현대중, 미국 해양플랜트 박람회 공략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등 조선사들이 이번주 미국에서 개막한 해양플랜트 박람회에서 마케팅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그룹 선박해양영업본부를 이끄는 가삼현 사장과 선박해양영업본부 부문장인 정기선 전무 등 영업과 설계 임직원들을 대거 파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박람회가 엑손모빌과 셸 등 글로벌...
2017년 05월 03일 -

도솔암 창고, 창틀 판매점 화재 잇따라
어제(5\/2) 오후 3시 47분쯤 울주군 청량면의 도솔암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천막 창고 33㎡와 주차된 차량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4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어제(5\/2) 오후 5시 53분쯤에는...
최익선 2017년 05월 03일 -

동구, 야경 명소화 사업 추진
동구가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야경 명소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동구는 올해 안으로 울산대교 전망대에 LED 포토존을 설치하고 대왕암공원 입구 해안에 야간경관 조명을 갖춘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등 거점별로 야간 관광콘텐츠를 확충해 다양한 볼거리를 만들어나갈 계획입니다.
2017년 05월 03일 -

부산\/부산 떠나 양산행..'동일경제권'
◀ANC▶ 부산의 인구 유출이 심각하다는데, 조사를 해보니, 나가는 사람 대다수가 양산으로 향했습니다. 양산에서 부산으로 통근하는 사람들이 무려 15만명. 집 값 싸고 교통편리해진게 주된 이유라는 분석입니다. 황재실 기자 ◀VCR▶ 공무원인 성수미씨는 양산시로 집을 옮긴뒤 9년째 부산으로 통근하고 있습니다. ◀I...
2017년 05월 03일 -

기술*인문 융합콘서트 '테크플러스' 12일 개최
울산자동차의 날인 오는 12일 울산시청에서 '이동'을 주제로 미래자동차 산업의 방향을 모색하는 신개념 지식콘서트 'tech+(테크플러스) 울산'이 개최됩니다. 콘서트는 김기현 시장의 '스마트 모빌리티, 4차 산업혁명의 actor!'를 시작으로,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차의 고속도로 시험주행에 성공한 서울대 이경수 교수의 강...
서하경 2017년 05월 03일 -

고양이 때문에 950세대 아파트 정전..3명 구조
어제(5\/2) 저녁 7시 30분쯤 울산시 동구 전하동 한 아파트에서 전기가 1시간 50분 동안 끊겨 950세대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정전이 발생하자 엘리베이터가 중단되면서 24층에서 54살 신 모 씨등 3명이 119 구조대에 구조됐습니다. 한전은 지하 변압설비에 고양이가 들어가면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7년 05월 03일 -

울산지역 제조업 업황 저조
울산지역 제조업 업황지수 BSI가 4월 74에 이어, 5월 전망도 72를 기록하는 등 부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역 14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경기지수 조사에서 4월 BSI는 전달에 비해 8포인트 상승했지만 기준치인 100에는 크게 미치지 못했습니다. 또 120개 업체를 대상으로 한 비제조업체...
2017년 05월 03일 -

조형물 수주 물밑경쟁 '치열'
◀ANC▶ 오는 10월 말 준공되는 울주군청 신청사에는 2건의 대형 기념 조형물이 설치됩니다. 예산만 22억 5천만 원으로, 이를 둘러싼 수주전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이 내년 '울주'라는 지명이 정해진 지 천년을 맞아 청량면 신청사 부지에 역사적 가치를 담은 기념조형...
조창래 2017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