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등 조선사들이
이번주 미국에서 개막한 해양플랜트 박람회에서
마케팅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그룹 선박해양영업본부를 이끄는 가삼현 사장과 선박해양영업본부 부문장인
정기선 전무 등 영업과 설계 임직원들을 대거 파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박람회가 엑손모빌과
셸 등 글로벌 오일 메이저를 한꺼번에 공략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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