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2) 오후 3시 47분쯤
울주군 청량면의 도솔암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천막 창고 33㎡와 주차된 차량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4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어제(5\/2) 오후 5시 53분쯤에는
중구의 한 창틀 판매점 창고에서
댐뱃불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용접기 등 공구를 태워 소방서 추산 24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