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2) 저녁 7시 30분쯤
울산시 동구 전하동 한 아파트에서
전기가 1시간 50분 동안 끊겨
950세대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정전이 발생하자 엘리베이터가 중단되면서
24층에서 54살 신 모 씨등 3명이
119 구조대에 구조됐습니다.
한전은 지하 변압설비에
고양이가 들어가면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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