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제조업 업황지수 BSI가 4월 74에
이어, 5월 전망도 72를 기록하는 등 부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역 14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경기지수 조사에서
4월 BSI는 전달에 비해 8포인트 상승했지만
기준치인 100에는 크게 미치지 못했습니다.
또 120개 업체를 대상으로 한 비제조업체의
4월 BSI는 48, 5월은 49를 기록해
불황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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