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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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출동) 차선 분리봉 뭉개고 불법주차\/ss
◀ANC▶ 울산 국가산업단지에 있는 대규모 공사 현장 주변 도로가 불법 주차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근로자 수 천명이 본인 차량을 몰고 일하러 오는데, 교통 대책은 허술하기 짝이 없습니다. 최지호 기잡니다. ◀VCR▶ 울산석유화학단지의 한 정유회사 앞 도롭니다. 왕복 6차선 도로 양쪽에 수 백 대의 차량이 불법 주...
최지호 2018년 03월 14일 -

낮 최고 23.1도..내일부터 20~60mm 비
오늘(3\/1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3.1도로 올 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내일(3\/15) 흐리고 아침부터 비가 내리겠고 기온은 12도의 16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다음날 새벽까지 20~60mm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동해남부 전해상에 풍랑예비특보가 발효돼 선박 피해에 각별...
최지호 2018년 03월 14일 -

화훼산업 미국 수출 재개 기대
심비디움과 호접란묘의 대미 수출길이 열려 청탁금지법으로 어려움을 겪던 화훼농가에 판로가 열렸습니다. 영호남 호접란 수출농가는 미국 수출 요건 완화로 심비디움과 호접란묘의 수출이 가능해짐에 따라 오늘(3\/14) 울산농업인회관에서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지역 심비디움과 호접란묘는 지난 2010년까지 매...
서하경 2018년 03월 14일 -

북구 CCTV관제센터 부축빼기범 검거
취객에게 접근해 지갑을 훔치던 10대 남성이 북구 CCTV통합관제센터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어제(3\/13) 밤 11시 47분쯤 북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 인근에서 술에 취해 차량에 기대어 있던 43살 이모씨에게 19살 이모군이 접근해 지갑에서 20만 원 가량을 훔치다 북구 CCTV통합관제센터에 발각됐습니다. 이 군은 곧바로 출동...
2018년 03월 14일 -

봄 영농기 가뭄대비 회의..저수율 60% 목표
봄 영농기 농업용수 부족을 대비한 가뭄대비 점검회의가 오늘(3\/14)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오룡저수지와 다개저수지의 송수관을 설치해 저수율을 60%로 끌어올리고, 저수지를 준설해 농업 용수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울산에는 지난달 28일부터 최대 145mm의 비가 내려 가뭄은 완화됐지만 울주군 지역의 농업용수...
서하경 2018년 03월 14일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제작진 공개모집
박재동 화백에 대한 미투 폭력로 혼란에 빠졌던 울주산악영화제가 제작진을 공개 모집하며 재정비에 나섰습니다. 모집 분야는 프로그램과 기획운영팀 등 11개 담당에 12명으로, 국제영화제에서 일한 경험이 있는 사람을 우대하며 모집 기간은 15일~26일까지입니다.\/\/
2018년 03월 14일 -

톨루엔*유황가루 잇따라 유출(해경,남부소)
오늘(3\/14) 오후 12시 10분쯤 울산항 인근 부두에서 하역 작업을 하던 3천 톤급 석유화학물질 운반선에서 톨루엔이 유출돼 2시간 동안 방제작업이 실시됐습니다. 울산해경은 화물 탱크 균열로 톨루엔이 선박 평형수로 흘러든 뒤 해상으로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전 11시 20분쯤에는...
최지호 2018년 03월 14일 -

하이테크밸리 주민, "유해업종 입주 반발"
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인근 주민들이 울산시의 당초 설명과 달리 소음·진동 유발 업종이 입주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주군 삼남면 강당마을 주민들은 반도체와 전기·전자 특화 산단으로 조성된다던 하이테크 밸리에 소음을 유발하는 선박용 볼트 제작공장이 들어설 예정이라며 울산시에 분양업종 축소를 요구할 ...
이용주 2018년 03월 14일 -

7번 국도 공사현장서 롤러차 넘어져 운전자 경상
오늘(3\/14) 오전 8시 45분쯤 울주군 청량면 문죽리 7번 국도 건설 공사현장에서 평판작업 중이던 10t 진동롤러차가 비탈길에 미끄러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72살 정모씨가 팔과 다리에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공사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3월 14일 -

'찾아가는 법정'으로 판자촌 분쟁 해결
울산지방법원이 개원 이후 처음으로 '찾아가는 법정'을 열어 판자촌 마을의 분쟁을 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법은 동구 서부동 새납마을의 지주들이 무단 판자촌을 철거해달라며 낸 소송에 대해 임대차계약을 맺고 주민들의 이주 비용과 시간을 보장하라는 화해권고 결정을 내렸고, 원고와 피고 대부분이 권고를 수용...
유희정 2018년 03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