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비디움과 호접란묘의 대미 수출길이 열려
청탁금지법으로 어려움을 겪던
화훼농가에 판로가 열렸습니다.
영호남 호접란 수출농가는
미국 수출 요건 완화로
심비디움과 호접란묘의 수출이 가능해짐에 따라
오늘(3\/14) 울산농업인회관에서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지역 심비디움과 호접란묘는
지난 2010년까지 매년 4천160 그루, 18억원을
미국에 수출했지만 검역 기준이 변경되면서
수출이 잠정 중단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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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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