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수주 회복 \"체감 안된다\"
◀ANC▶ 한동안 심각한 위기에 직면했던 조선산업이 올들어 잇따른 선박 수주로 회복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선 여전히 일감이 부족해 유급휴직을 실시하는 등 일감 기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이 최근 건조한 LNG운반선을 시운전하는 모습입니다. 현대중공업 ...
이상욱 2018년 03월 15일 -

[민원24시] 통행로 좁아 불편한 마을
◀ANC▶ 한 시골 마을에서 수십 년 동안 통로로 써 온 땅이 있는데요,땅 주인이 이곳에 집을 지으면서길이 좁아졌습니다. 집주인이 담벼락을 조정해줬지만차가 통행할 수 없게 되자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가 주민들을 만나봤습니다. ◀END▶ ◀VCR▶ 울주군 온양읍, 한 마을로 들어가는 유일한 ...
2018년 03월 15일 -

주택매매거래량 41.4% 감소..전국 최대 하락
국토교통부 조사결과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매매거래량은 91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1.4% 줄어들었고, 전국에서 감소폭이 가장 컸습니다. 전국의 주택매매거래량은 전년 동월보다 9.8% 증가했고 지방은 16.8% 감소해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또 지난달 울산지역 전월세 거래량은 2천24건으로 지난해보다 7.8%...
서하경 2018년 03월 15일 -

[지방선거 D-90] 이건 안돼요!
6.13 지방선거에서 주의해야 할 점 알아봤습니다. 오늘부터 출판기념회와 방송 프로그램 출연이 제한되고, 국회의원과 지방의원들의 의정활동 보고회도 금지됩니다. 선거 기간에 관계없이 늘 해서는 안되는 일도 있는데요. 축의금과 부의금이 대표적인 경우입니다. 결혼식의 주례도 제한되고요. 친목회나 동창회 등에 종전...
이돈욱 2018년 03월 15일 -

"정원박람회 졸속 추진하려다 20억 낭비"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오늘(3\/15)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태화강 정원박람회를 졸속으로 추진하는 바람에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울산시가 하천법에 대한 검토 없이 박람회 기간 이후에도 정원을 남겨두려다 뒤늦게 모두 철거하기로 정책을 바꾸는 바람에 20억 원의 예산으로 조성한 정원...
유희정 2018년 03월 15일 -

(경제) SK이노베이션, 올해 임금협상 마무리
SK이노베이션 노사가 올해 임금인상률을 지난해 소비자물가지수에 연동한 1.9% 인상에 합의했습니다. SK이노베이션은 조합원 찬반투표 실시결과 역대 최고 찬성률인 90.34%로 잠정합의안이 통과됐다고 밝혔습니다. 소비자물가지수에 연동할 경우 관련 법규와 단체협약에 따라 주기적인 임금 교섭은 불가피하지만, 소모적인...
이상욱 2018년 03월 15일 -

내일 새벽까지 5-20mm 비
울사지방은 오늘(3\/15) 오전부터 (8.9 )mm의 비가 내렸고, 내일 새벽까지 5-20mm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내일(3\/16)은 흐리겠으며, 강한 바람과 함께 기온이 5도에서 6도에 머물러 쌀쌀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주말부터 낮 기온이 10도를 넘어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서하경 2018년 03월 15일 -

울주군 웅촌면 철물제작 공장 화재..2명 대피
오늘(3\/15) 새벽 3시 16분쯤 울주군 웅촌면 은현리의 한 철물제작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근 공장의 기숙사에서 자고 있던 외국인 근로자 2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외부에 쌓아둔 목재파레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
2018년 03월 15일 -

민중당 39명 출마..중구*울주 유보
민중당 울산시당은 6.13 지방선거와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에 나설 후보 39명을 발표했습니다. 민중당에 따르면 김창현 시당위원장이 시장 후보에, 권오길 전 민주노총 울산본부장이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결정됐습니다. 김진석 남구지역위원장은 남구청장, 이재현 전 울산시의회 부의장은 동구청장, 강진희 북구의...
유영재 2018년 03월 15일 -

"직무유기" VS "선제적 대응"
조선업 불황에 울산시가 직무유기를 했다는 임동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의 주장에 울산시가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서며 기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임동호 후보는 어제(3\/14) 기자회견에서 김기현 시장을 겨냥해 사후약방문식 행정으로 조선업의 붕괴를 지켜본 울산시의 태도는 명백한 직무유기라고 밝혔습니다. 이...
서하경 2018년 03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