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불황에 울산시가 직무유기를 했다는
임동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의 주장에
울산시가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서며
기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임동호 후보는 어제(3\/14) 기자회견에서
김기현 시장을 겨냥해 사후약방문식 행정으로 조선업의 붕괴를 지켜본 울산시의 태도는
명백한 직무유기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울산시는 해명자료를 내고
조선산업 고도화를 위해 ICT를 융합한
조선해양 사업 등을 펼치며 선제적으로
대응했고, 현재도 모든 역량을 총집결해
위기 극복에 노력하고 있다며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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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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