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5) 새벽 3시 16분쯤
울주군 웅촌면 은현리의
한 철물제작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5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근 공장의 기숙사에서 자고 있던
외국인 근로자 2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외부에 쌓아둔
목재파레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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