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울산시당은 6.13 지방선거와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에 나설
후보 39명을 발표했습니다.
민중당에 따르면
김창현 시당위원장이 시장 후보에,
권오길 전 민주노총 울산본부장이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로 결정됐습니다.
김진석 남구지역위원장은 남구청장,
이재현 전 울산시의회 부의장은 동구청장,
강진희 북구의회 부의장이 북구청장 후보로
각각 결정됐지만,
중구청장과 울주군수 선거에는
후보자가 없어 낙점이 유보된 상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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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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