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영농기 농업용수 부족을 대비한
가뭄대비 점검회의가
오늘(3\/14)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오룡저수지와 다개저수지의
송수관을 설치해 저수율을 60%로 끌어올리고,
저수지를 준설해 농업 용수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울산에는 지난달 28일부터
최대 145mm의 비가 내려 가뭄은 완화됐지만
울주군 지역의 농업용수는 여전히
부족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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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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