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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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추경예산 1천681억원 편성
울산시는 올해 추경예산안을 천681억원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추경예산은 일자리.창업 지원에 187억원, SOC 사업에 657억원 등 일자리.지역경제 활성화에 전체 예산의 64.9%인 천95억원이 편성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추경을 지역경제 활성화와 복지사각지대 지원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의 예산은 당초예산 ...
서하경 2018년 03월 13일 -

남구 신정동 주택 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3\/13) 오전 8시 57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나 내부와 가재 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2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3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방의 스위치를 켜는 순간 불티가 바닥으로 튀어 불이 났다는 목...
2018년 03월 13일 -

울산 현대, 오늘(3\/13) ACL 조별리그 4차전
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오늘(3\/13) 오후 7시 문수경기장에서 상하이 상강과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4차전을 치릅니다. 상하이에 승점 2차로 뒤진 조 2위 울산은 상하이를 잡고 조 1위와 함께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겠다는 각오로 필승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8년 03월 13일 -

(포항) 강관업체 관세 직격탄
◀ANC▶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요 철강 수출국에 25%의 관세를 부과하는 명령에 서명함에 따라 미국발 관세 폭탄이 현실화됐습니다. 미국 수출 비중이 높은 강관업체들이 직격탄을 맞게 됐고, 철강 업체에 미칠 악영향에 현대자동차나 현대중공업에도 미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포항 한기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홍상순 2018년 03월 13일 -

경제브리핑->현대중 유상증자 '성공적'
◀ANC▶ 현대중공업이 자금난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 유상증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소상인이 느끼는 일과 삶의 균형 점수가 40점대에 그쳤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상욱 기자. ◀VCR▶ ◀END▶ 현대중공업은 지난 7~8일 우리사주조합과 기존 주주를 대상으로 유상증자 청약 접수를 진행한 결과, 107.8%의 ...
이상욱 2018년 03월 13일 -

(대구) 공영형 사립대는 어떤 대학?
◀ANC▶ 우리나라 대학의 90% 이상이 사립인데, 빠르면 내년에 새로운 형태의 대학이 나옵니다. 공영형 사립대란 것인데, 국가가 사립 대학 운영비를 일정 부분 대고, 대학은 공익 이사를 받아들여 공공성을 높인다는 것입니다. 울산의 시장 후보 1명도 이런 공약을 얘기했는데 어떤 형태의 대학일까요? 대구 이상원 기자...
홍상순 2018년 03월 13일 -

길 건너던 70대 보행자 차에 치여 숨져
어젯밤(3\/12) 8시 55분쯤 울주군 웅촌면 초천마을 입구에서 50살 이 모씨가 몰던 차량이 길을 건너던 79살 강 모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보행자 강씨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음주운전은 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3월 13일 -

60대 이상 취업자 늘고 20대는 줄어
지난해 울산지역 경제활동인구 가운데 60대 이상 남자 취업자가 20대 청년 취업자를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60살 이상 노인층 남자 취업자는 4만 4천명으로 15살에소 29살 청년층 남자 취업자 4만 3천명을 앞질렀습니다. 울산지역 60대 남자 취업자가 청년 취업자보다 많아...
이상욱 2018년 03월 13일 -

동물보호법 곧 시행..신고포상금제 실시
반려동물 인구 확대로 소유자의 의무가 강화된 동물보호법이 오는 22일부터 시행됩니다. 이에 따라 반려동물을 미등록할 경우 최고 60만 원, 안전조치를 지키지 않을 경우 최고 50만 원, 배설물 미수거 시 최고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법 위반 사례를 신고할 경우 최고 10만 원의 포상금이 지원됩니다. 기르는 동물...
서하경 2018년 03월 13일 -

민주진보교육감 단일 후보로 노옥희 확정
울산지역 54개 진보성향의 시민사회단체들이 민주진보교육감 단일 후보로 노옥희 전 울산시 교육위원을 확정했습니다. 울산희망교육감 만들기 시민네트워크는 단독 등록한 노옥희 후보에 대해 5천여 명의 회원이 ARS와 현장투표에 참가해 찬성표를 던졌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18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