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54개 진보성향의 시민사회단체들이 민주진보교육감 단일 후보로
노옥희 전 울산시 교육위원을 확정했습니다.
울산희망교육감 만들기 시민네트워크는
단독 등록한 노옥희 후보에 대해 5천여 명의
회원이 ARS와 현장투표에 참가해 찬성표를
던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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