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3) 오전 8시 57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불이 나
내부와 가재 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2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3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방의 스위치를 켜는 순간
불티가 바닥으로 튀어 불이 났다는
목격자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