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3\/12) 8시 55분쯤
울주군 웅촌면 초천마을 입구에서
50살 이 모씨가 몰던 차량이
길을 건너던 79살 강 모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보행자 강씨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음주운전은
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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