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4) 오후 12시 10분쯤
울산항 인근 부두에서 하역 작업을 하던
3천 톤급 석유화학물질 운반선에서
톨루엔이 유출돼 2시간 동안 방제작업이
실시됐습니다.
울산해경은 화물 탱크 균열로 톨루엔이
선박 평형수로 흘러든 뒤 해상으로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전 11시 20분쯤에는
남구 황성동 용연수질개선사업소
인근 도로를 달리던 덤프 트럭에서
유황 분말가루가 쏟아져 1시간 동안
방제 작업이 실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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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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