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 인근 주민들이
울산시의 당초 설명과 달리 소음·진동 유발
업종이 입주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주군 삼남면 강당마을 주민들은
반도체와 전기·전자 특화 산단으로 조성된다던
하이테크 밸리에 소음을 유발하는
선박용 볼트 제작공장이 들어설 예정이라며
울산시에 분양업종 축소를 요구할 계획입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산단 지정 당시
입주조건에 금속가공 업종 등이 포함돼 있었고
공청회에서 그 점을 주민들에게 설명했었다며
주민들이 오해한 것 같다고 해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