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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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덕초 정희숙 교사, 울산 참교육인 대상 수상
재단법인 대원교육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8 울산참교육인대상 시상식이 오늘(11\/23) 강북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 명덕초등학교 정희숙 교사가 교수 학습방법 개선과 학생 생활지도 공로를 인정받아 참교육인대상을 수상했으며, 언양중학교 1학년 방태빈 군을 비롯한 15개 학교, 24명이 100...
이상욱 2018년 11월 23일 -

탈퇴도 어려운 지역주택조합
◀ANC▶ 지역주택조합들이 요즘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다 보니 조합 탈퇴를 고려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지역주택조합은 원래 탈퇴가 제한되는 데다 금전적 손해도 적지 않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중구 옥교동의 오래된 주거지역. 이곳을 재개발해 천 570여세대 아파트를 짓겠다는 지역주택조합이 ...
유희정 2018년 11월 23일 -

울산-포항 복선전철 송정터널 관통식 열려
울산-포항 복선전철사업 구간 내 최장 터널인 송정터널 관통식이 오늘(11\/23) 오후 경주시 외동읍에서 열립니다.(열렸습니다.) 송정터널은 울산-포항 76.5km 구간을 관통하는 25개 터널 가운데 가장 긴 10.22km로 북구 창평동과 경주시 외동읍 구어리를 연결합니다. 철도시설공단은 지난 2010년 굴착을 시작한 송정터널은 ...
최지호 2018년 11월 23일 -

울산시의회 의정비 인상 여론 수렴
울산시의회가 의정비 인상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의장단은 의정비를 2년 동안 동결하고 2년 뒤 공무원 보수 인상률을 따르는 동구의회 방안을 놓고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28일 인상안을 결정해 발표하며, 울산시 의정비심의위원회에서 인상 여부를 최종 결정합니다.\/\/
서하경 2018년 11월 23일 -

태풍 차바 침수피해 종합대책 마련
오늘(11\/23) 시청에서 열린 '태풍 차바 침수피해 종합대책 수립용역' 최종 보고회에서 펌프장 증설과 지선관거 개선 등 재발 방지를 위한 주요 대책들이 제시됐습니다. 이번 용역을 맡은 한국방재안전학회에 따르면 2016년 태풍 차바 때 입은 중구 태화우정시장의 피해는 나들문 유입에 따른 침수 등 인위적 원인이 28.2%...
유영재 2018년 11월 23일 -

울산 첫 얼음 관측..내일 낮 한때 비
오늘(11\/23) 울산지방은 곳에 따라 오전에 영하로 기온 떨어지고 쌀쌀한 날씨를 보였으며 울산에도 첫 얼음이 관측됐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흐리고 낮 한때 비가 내리겠고 영하 1도에서 12도의 기온 분포로 여전히 일교차 크고 춥겠습니다. 다만 일요일부터는 낮 최고 16도로 기온이 올라 다소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다고 ...
2018년 11월 23일 -

울산고속도로 통행료 폐지 기대감..개정안 상정
자유한국당 정갑윤 의원이 지난 1월 대표 발의한 유료도로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상정됐습니다. 개정안은 통행료를 받은 기간이 50년을 넘고, 통행료가 건설유지비 총액의 2배를 초과하면 통행료를 면제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 통과될 경우 울산고속도로 무료화가 가능해집니다. 개통 50년을 맞는 울산-...
서하경 2018년 11월 23일 -

시민연대, 울산시 엉터리 재정공시 문제 제기
울산시민연대는 오늘(11\/23)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의 내년 예산안 가운데 누락된 축제·행사 예산액만 17억원이라며 엉터리 재정공시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신규 축제와 행사가 5개 늘어나면서 축제·행사 예산만 140개라며 삭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좋은 예산으로는 무상급식 예산 ...
서하경 2018년 11월 23일 -

남구 여성병원 의료폐기물봉투 사라져 경찰 수사
그제(11\/21) 오전 11시쯤 남구의 한 여성병원 화장실에 30대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다녀간 뒤 의료폐기물 봉투가 없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병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CCTV를 확인하다, 임신한 것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화장실에 들어가 20여분 뒤 자신의 옷으로 무언가를 감싸며 나가는 장면이 포착됐고 ...
2018년 11월 23일 -

성교육 강사가 '성희롱'..소속 단체 공모사업 제외
울산의 한 단체 소속 성교육 강사들이 성교육 도중 성희롱을 일삼은 사실이 알려지자 울산시가 이 단체에 대해 성교육 참여 공모사업에서 완전 배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단체가 올해 양성평등 공모사업에 선정돼 880만 원을 지원받았지만 성교육 강사들의 자질이 부족한 것으로 보고 경위서를 받은 뒤 지원금 회수...
이상욱 2018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