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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연대, 울산시 엉터리 재정공시 문제 제기

서하경 기자 입력 2018-11-23 18:40:00 조회수 60

울산시민연대는 오늘(11\/23)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의 내년 예산안 가운데
누락된 축제·행사 예산액만 17억원이라며
엉터리 재정공시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신규 축제와 행사가
5개 늘어나면서 축제·행사 예산만
140개라며 삭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좋은 예산으로는
무상급식 예산 159억원이,
나쁜 예산으로는
환경영화제 1억 5천만원 등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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