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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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논란 속 옛 해운대역 '상업개발' 가닥
◀ANC▶ 옛 해운대역 부지에 상업시설 건립이 추진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공원화를 기대했던 지역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는데, 부산시가 애초부터 상업개발의 길을 터줬다는 비판도 나옵니다. 송광모 기잡니다. ◀VCR▶ 2만여㎡의 옛 해운대역. 철도시설공단이 최근 이곳에 상업개발을 추진하면서 또 다시 개발 ...
2018년 11월 26일 -

MBC가 만난 사람(김종훈 의원-광주형 일자리)
◀ANC▶ 광주형 일자리를 놓고 노동계와 정부, 광주시,현대자동차 사이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노총은 나쁜 일자리라고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국회에서 광주형 일자리 문제점 진단토론회를 개최한 민중당 김종훈 의원을 MBC가 만난 사람에 초청했습니다. 의원님 한창 바쁘시죠. 질문1> 의원님,...
최익선 2018년 11월 26일 -

울산미포국가산단내에 소규모 유화단지 조성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내에 석유화학 제조산업을 주축으로 한 공영개발형태의 소규모 산업단지가 구축됩니다. 울산도시공사와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미포국가산업단지 내 부곡동 일원 60만 제곱미터를 화학제조 분야 산업단지로 조성합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올 초 사업시행자로 지정받았고 지난 8월부터 실시설계 용역...
조창래 2018년 11월 26일 -

낮 최고 13.4도..내일도 큰 일교차
아침 최저 기온이 1도까지 떨어졌던 오늘(11\/25)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3.4도까지 오르며 평년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11\/26)은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16도로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까지 바닷물의 높이가 높아지는 천문조 기간으로...
최지호 2018년 11월 25일 -

취약계층 시세 감면 3년 더 연장
취약계층에 대한 시세 감면이 3년 더 연장됩니다. 울산시의회는 취약계층 지원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등을 위한 세제 지원 내용을 담은 '울산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이번 정례회에서 처리할 예정입니다. 개정 조례안이 통과되면 올해로 끝나는 시각장애인 소유 자동차에 대한 취득세 등 4개 대상에 대한 ...
서하경 2018년 11월 25일 -

'안방불패' 현대모비스 완승..6연승 달성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가 오늘(11\/24) 열린 안양KGC와의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습니다. 울산모비스는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안양 KGC와의 두 번째 맞대결에서 라건아-이대성의 공백에도 불구하고 DJ 존슨, 섀넌 쇼터 등의 활약에 힘입어 99-64로 승리했습니다. 울산모비스는 이날 승리로 6연승을 질주하며 단독 1위 ...
최지호 2018년 11월 24일 -

시의회,현대중 노사관계 정상화 요구 결의안 채택
울산시의회는 현대중공업 노사관계 정상화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결의안에는 사측의 일방적인 구조조정을 중단하고, 상생 방안을 찾기 위해 노사가 함께 힘을 합치자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시의회는 이 결의안을 현대중공업 노사와 울산시, 고용노동부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
서하경 2018년 11월 24일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에 불..220만원 피해
오늘(11\/24) 새벽 1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대정리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에서 불이 나 집진기 안 필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22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연을 제련하는 공장에서 먼지와 찌꺼기를 걸러주는 필터기에 불티가 들어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
이용주 2018년 11월 24일 -

"절차 무시한 파업" 현대차, 노조간부 5명 고소
현대자동차는 합법적 절차 없이 파업해 회사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하부영 노조지부장 등 노조 간부 5명을 경찰에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지난 21일 민주노총 총파업 대회 당시 광주형 일자리 반대, 탄력근로제 확대 반대 등의 의미로 4시간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현행법상 노조가 합법적으로 파업하려면 ...
이용주 2018년 11월 24일 -

연속>하늘길 넓어지나? \/ 공항 인프라 발목
◀ANC▶ 울산 시민들이 필요성을 피부로 느끼는 지역 현안 사업을 살펴보는 연속보도입니다. 울산공항은 저비용 항공사 취항으로 이용객이 늘어나고 있지만, 부족한 기반시설 때문에 다양한 항공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현실적인 문제를 살펴봤습니다. ◀END▶ ◀VCR▶ 지난해 저비용항공사 정...
최지호 2018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