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4) 새벽 1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대정리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에서
불이 나 집진기 안 필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22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연을 제련하는 공장에서
먼지와 찌꺼기를 걸러주는 필터기에
불티가 들어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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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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