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대원교육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8 울산참교육인대상 시상식이 오늘(11\/23)
강북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 명덕초등학교 정희숙 교사가
교수 학습방법 개선과 학생 생활지도 공로를
인정받아 참교육인대상을 수상했으며,
언양중학교 1학년 방태빈 군을 비롯한
15개 학교, 24명이 100만원 씩의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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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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