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3) 시청에서 열린
'태풍 차바 침수피해 종합대책 수립용역'
최종 보고회에서
펌프장 증설과 지선관거 개선 등
재발 방지를 위한 주요 대책들이
제시됐습니다.
이번 용역을 맡은 한국방재안전학회에 따르면
2016년 태풍 차바 때 입은
중구 태화우정시장의 피해는
나들문 유입에 따른 침수 등 인위적 원인이 28.2%를 차지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울주군 반천아파트 침수와 관련해서는
대암댐 비상여수로 설치 등
인위적 원인이 23.4%를 차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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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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