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11\/21) 오전 11시쯤
남구의 한 여성병원 화장실에
30대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다녀간 뒤
의료폐기물 봉투가 없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병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CCTV를 확인하다, 임신한 것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화장실에 들어가 20여분 뒤
자신의 옷으로 무언가를 감싸며 나가는 장면이
포착됐고 의료폐기물 봉투도 없어졌다며
여성의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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