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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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위, 용적률 50% -> 80% 상향 권고
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가 '보전과 생산관리지역' 용적률을 80%로 높일 것을 울산시에 권고했습니다. 신문고위원회는 울산시가 다른 시·도에 비해 용적률을 과도하게 규제하고 있어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는 민원이 많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06년 무분별한 난개발을 막기위해 용적률을 80%에서 50%로 낮췄습...
유영재 2018년 12월 11일 -

군의회, 실내체육센터 설계비 13억 원 부활
울주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늘(12\/11) 내년도 당초예산 마지막 심사에서 상임위에서 삭감된 울주군 실내체육센터 관련 예산 66억 가운데 13억 원을 부활시켜 수정 가결했습니다. 하지만 수정안 가결 때 자유한국당 의원 3명이 퇴장하는 등 극심한 마찰을 빚었습니다. 울주군은 내년도 실내체육센터 설계비가 반영...
이상욱 2018년 12월 11일 -

기간제 근로자 채용에도 북새통
◀ANC▶ 울산시설공단이 내년도 기간제 근로자를 한꺼번에 뽑기 위해 박람회를 열었습니다. 짧게는 2개월, 길어도 10개월만 일할 수 있는 단기 일자리인데도 수천 명이 몰렸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시설공단이 주최한 채용박람회장. 부스마다 면접 대기자들로 북적입니다. 채용 규모는 일반 사무를 비...
최지호 2018년 12월 11일 -

초소형 전기차 틈새시장 '앞다퉈 공략'
◀ANC▶ 울산의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모여 초소형 전기차 개발에 나서고 있습니다. 현재 실증 단계에 접어들며 국내 최초의 독자 모델 개발을 눈 앞에 두고 있는데요. 이 틈새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지자체 경쟁이 뜨겁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시험 주행을 위한 2인승 초소형 전기차. 한번 충전에 130 킬로...
유영재 2018년 12월 11일 -

[돌직구] 기약 없는 입주, 내 집은 유령아파트
◀ANC▶ 530여 세대가 분양된 울산의 한 아파트가 8개월째 입주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입주 예정자들은 말 못 할 고통을 받고 있지만 좀처럼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4월 입주 예정이라며 입주자 모집 공고문을 냈던 야음동 호수공원 대명루첸. 하지만 아직 준공도 ...
이돈욱 2018년 12월 11일 -

큐브2)울산시 미래비전위원회 출범
민선 7기 시정의 주요 정책과 미래발전 전략을 제안하는 미래비전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대학교수와 시민단체, 국책 연구원 등 94명으로 구성된 미래비전위원회는 행정혁신과 혁신성장, 좋은 일자리 등 8개 분과 체계로 운영됩니다. 미래비전위 출범으로 지난 2004년부터 운영됐던 울산시 정책자문단은 활동을 중단했습니...
유영재 2018년 12월 11일 -

축구 A대표팀 동계훈련..종합운동장 첫 소집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도 울산 동계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유럽파와 부상자를 제외하고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리그에서 소집된 선수들은 중구 종합운동장에서 첫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A대표팀은 오는 20일까지 울산에서 동계훈련을 실시하며 23세 이하 대표팀과 2차례 친선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
최지호 2018년 12월 11일 -

(경제)신정평화시장 청년몰 입점 청년 상인 모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울산 신정평화시장 등 내년에 새로 개장하는 전통시장 청년몰에 입점할 청년 상인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합니다. 신정평화시장 건물 2,3층에 들어서는 전통시장 청년몰은 12개 점포로 구성되며 라이프존과 푸드존, 커뮤니티존 등 3개 테마존으로 구성됩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유망아이템과 기...
조창래 2018년 12월 11일 -

2019년 울산항 개발에 1,180억 원 투입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내년도 울산신항 개발 등 항만건설과 어항개발, 연안정비에 정부 예산 1천180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신항 북항 방파호안 준공 등으로 올해보다는 400억 원 줄었지만, 신규 사업 3건이 반영됐습니다. 또 국회 심의과정에서 울산신항 남방파제 축조사업에 50억 원 증액 돼 오일허브 등 주...
조창래 2018년 12월 11일 -

(경제)조선·자동차 부진에 제조업 창업 감소
조선과 자동차 등 지역 주력산업의 부진으로 지난해 울산지역 제조업 창업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새로 생겨난 울산지역 제조업의 신생기업 수는 918개로 전년도 1천276개보다 28%나 줄어들며 전국 평균 감소율 보다 4배 이상 높았습니다. 이에따라 제조업 종사자 수도 지난 2016년 17...
조창래 2018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