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과 자동차 등 지역 주력산업의 부진으로
지난해 울산지역 제조업 창업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새로 생겨난
울산지역 제조업의 신생기업 수는 918개로
전년도 1천276개보다 28%나 줄어들며
전국 평균 감소율 보다 4배 이상 높았습니다.
이에따라 제조업 종사자 수도 지난 2016년
17만1천 명에서 지난해에는 14만7천 명으로
14% 감소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