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늘(12\/11) 내년도 당초예산 마지막 심사에서
상임위에서 삭감된 울주군 실내체육센터 관련 예산 66억 가운데 13억 원을 부활시켜
수정 가결했습니다.
하지만 수정안 가결 때 자유한국당 의원
3명이 퇴장하는 등 극심한 마찰을 빚었습니다.
울주군은 내년도 실내체육센터 설계비가
반영됨에 따라 울주종합체육공원을 실내체육
센터로 바꾸는 작업에 속도를 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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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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