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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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울산 제조업 창업 감소
◀ANC▶ 지난해 울산지역 제조업 창업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중공업이 47조 원 규모의 선박평형수 처리장치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조선과 자동차 등 지역 주력산업의 부진으로 지난해 울산지역 제조업 창업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
조창래 2018년 12월 12일 -

<부산>"원전 방사선 3배 피폭" 주장..공방 가열
◀ANC▶ 4년전 부산에선 갑상선암 발병과 원자력 발전소의 연관성을 인정한 판결이 있었습니다. 기장군에 사는 '균도네 가족'이 제기한 소송이었는데요. 한수원은 당시 방사선 피폭 기준을 어긴 적이 없다고 주장하며 항소했는데.. 최근 이 주장을 뒤집는 문서가 공개돼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산 송광모 기잡니다. ...
2018년 12월 12일 -

언양-영천 55㎞ 6차로 확장 개통..13분 단축
경부고속도로 언양에서 영천까지 기존 4차로 55km가 오늘(12\/12) 0시를 기해 6차로로 확장 개통됐습니다. 7년간 8천913억 원이 투입된 확장구간 개통으로 평균 속도가 시속 69㎞에서 95㎞로 높아졌고, 운행시간은 기존 48분에서 35분으로 13분 단축될 전망입니다. 또 6차로 확장으로 도로 선형이 개선돼 교통사고 위험도 ...
조창래 2018년 12월 12일 -

오늘 대체로 맑음, 낮 최고 6도..내일 영하2~7도
울산지방 오늘(12\/12)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으며,낮 최고 기온은 6도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2도 낮 최고 7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동해남부 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강한 박람과 함께 물결이 매우 높게 일고 ...
최익선 2018년 12월 12일 -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아동센터 34곳에 아동도서 지원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에 아동도서를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 6천8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후원금은 지역아동센터 34곳에 각 200만원 상당의 아동 도서를 지원하는 데 사용됩니다.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2010년부터 지역아동센터에 내 작은 도서관 조성 공사를 진행했고 2015년부터는 도서...
홍상순 2018년 12월 11일 -

송철호 직무수행 꼴찌..왜?
◀ANC▶ 송철호 울산시장이 전국 17개 시·도 단체장의 직무수행 지지도 평가에서 꼴찌를 차지했습니다. 경제가 어려워 주민생활만족도가 낮아졌고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감도 컸다는 분석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여론조사 기관인 리얼미터가 실시한 지난달 17개 시·도지사 업무...
서하경 2018년 12월 11일 -

(연속-나눔) 이웃사랑 담은 따뜻한 짜장면
◀ANC▶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을 만나보는 '나누면 더 따뜻합니다' 시간입니다. 오늘은 한 달에 한 번, 어르신들께 짜장면을 대접하는 봉사활동 현장을 소개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밀가루 반죽으로 국수를 뽑아 가마솥에 삶아 냅니다. 넉넉하게 면을 담고 양념을 부은 뒤 고명을 얹으...
유희정 2018년 12월 11일 -

큐브1) 트랩으로 멧돼지 포획 성공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늘(12\/11) 중구 성안동에 시범 설치한 멧돼지 트랩으로 멧돼지 포획에 성공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멧돼지 피해가 끊이지 않아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멧돼지 포획 트랩을 지난달 29일 울산지역 3곳에 시범 설치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엽사에 의존하지 않고 트랩으로 멧돼지 포획이 가능해져 ...
유영재 2018년 12월 11일 -

근로복지공단 점거·폭행 …금속노조 간부 '실형'
울산지법 형사1단독 오창섭 판사는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장실을 점거하고 직원을 다치게 한 전국금속노조 간부 49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9월6일 산재보험 불승인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2시간 동안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장실을 점거하고 자신을 촬영하는 직원에게 깨진 화분 조각을 던...
홍상순 2018년 12월 11일 -

큐브4)울주서-울주군 심야 노숙인 보호두고 맞고소
노숙인 보호를 두고 서로 자기 소관이 아니라며 울주군과 울주경찰서가 법적 분쟁에 들어갔습니다. 온양파출소는 지난달 4일 자정쯤 거주지가 없는 술취한 노숙인을 두고 거주지가 없다는 이유로 울군청에 인계하려 했고 군청 당직자는 주취자 보호는 경찰 업무라며 거부했습니다. 경찰이 군청 당직 공무원들을 직무유기 혐...
최지호 2018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