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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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1)올해 시정베스트 선정..울산도서관 개관 1위
올해 최고의 시정으로 울산도서관 개관이 선정됐습니다. 이밖에 태화강 정원박람회와 울산대공원 장미축제가 2위를, 시민신문고위원회 출범이 3위, 지하 배관 통합안전관리센터 유치와 고등학교 전면 무상급식이 각각 4, 5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 '시정 베스트 5'는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5일까지 천526명을 대상으로 설문...
유영재 2018년 12월 13일 -

남구 상개삼거리 도로 결빙으로 13중 추돌
오늘(12\/13) 오전 8시 20분쯤 남구 상개삼거리에서 장생포 방향 편도 4차로에 송수관로 복선화 사업 공사현장에서 나온 지하수가 결빙돼 13중 추돌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45살 강모씨 등 운전자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출근길 도로가 통제돼 1시간 가량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공사 현장소장 48살 최모씨...
2018년 12월 13일 -

공룡발자국공원 시설 보충해 정식 개장
중구 유곡동 혁신도시의 공룡발자국공원이 오늘(12\/13) 정식 개장했습니다. 공룡발자국공원에서는 울산광역시 지정문화재 12호인 공룡발자국 화석 80여점을 감상할 수 있으며 공룡 로봇과 놀이터 등 체험 시설도 갖췄습니다. 이 공원은 혁신도시를 개발하는 LH가 지난 2016년 완공했지만, 조형물이 부실하고 편의시설이 열...
유희정 2018년 12월 13일 -

큐브3)초등학교 `아침 방과후수업` 폐지 혼란
울산지역 초등학교들이 0교시에 운영하는 '아침 방과후 수업'을 내년에 전면 폐지하는 것과 관련해 일부 반대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초등학생들의 수면권 보장 등을 위해 내년부터는 아침 방과후 수업을 전면 금지하라는 공문을 보냈습니다. 이에 일부 맞벌이 부부들은 이른 등교가 필요하다며 아침 방과...
이상욱 2018년 12월 13일 -

낮 최고 8.5도..건조·풍랑주의보
오늘(12\/13)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 영하 2.1도, 낮 최고 8.5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은 오전 11시를 기해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화재 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12\/14)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으며 기온은 영하 4도에서 5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동해남부 먼바다에 ...
최지호 2018년 12월 13일 -

권평오 코트라 사장 지역 수출기업과 간담회
권평오 코트라 사장이 오늘(12\/12) 울산을 찾아 울산지역 수출 중소기업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권 사장은 대기업 하청업체 위주의울산 중소기업들이 새로운 활로를 찾기 위해서는 수출 비중을 확대할 수 밖에 없다며 코트라가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중소기업들은 최저 임금 인상 ...
조창래 2018년 12월 13일 -

전처 사생활 캐려 무단침입한 50대 집유
울산지방법원 박성호 판사는 이혼한 전 부인의 집에 무단 침입하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51살 A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자신과 이혼한 전 처 35살 B씨의 사생활을 확인하기 위해 흉기를 들고 B씨의 집에 침입하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희정 2018년 12월 13일 -

날씨
1) 어제부터 공기가 다시 차가워지더니 오늘도 현재 아침기온은 -2도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체감온도는 더 내려가서 영하 6.5도 정도입니다. 오늘 나오실 때 옷차림 따뜻하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낮기온은 7도로 일교차가 10도 가까이 벌어지겠습니다. 또 당분간 대기가 점점 더 건조해지겠으니까요. 산불 등 화재...
홍상순 2018년 12월 13일 -

<부산> 부산 수출 고전, 내년도 '흐림'
◀ANC▶ 국내 전체 수출이 올들어 반등 국면을 맞았지만 부산지역 기업들은 유독 고전을 면치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력 산업들이 침체에 빠졌기 때문인데 내년에도 전망이 밝지만은 않습니다. 부산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한국무역협회 발표에 따르면 올해 국내 전체 수출은 6천 70억 달러로 지난해보다...
2018년 12월 13일 -

"울산시, 오수유출 사고 조업 피해 배상해야"
울산지방법원 강민성 판사는 울산 방어진의 해녀 4명이 오수 유출로 손해를 입었다며 울산시를 상대로 배상을 요구한 소송에서 울산시가 해녀들에게 각각 약 58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해녀들은 지난해 6월 울산시가 방어진순환도로에서 발생한 도로 침하 사고를 복구하는 과정에서 오수 약 천 750톤이 방어진 앞...
유희정 2018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