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3) 오전 8시 20분쯤
남구 상개삼거리에서 장생포 방향 편도 4차로에
송수관로 복선화 사업 공사현장에서 나온
지하수가 결빙돼 13중 추돌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45살 강모씨 등 운전자 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출근길 도로가 통제돼
1시간 가량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공사 현장소장 48살 최모씨를
업무상과실교통방해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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