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초등학교들이 0교시에 운영하는
'아침 방과후 수업'을
내년에 전면 폐지하는 것과 관련해
일부 반대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초등학생들의 수면권 보장 등을 위해
내년부터는 아침 방과후 수업을
전면 금지하라는 공문을 보냈습니다.
이에 일부 맞벌이 부부들은 이른 등교가
필요하다며 아침 방과 후 수업을 유지해 달라고 요구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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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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