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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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 건조한 주말..내일 낮 한때 비
오늘(12\/15) 아침 최저 기온 영하 2.6도를 기록한 울산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영상 10도를 기록했습니다. 휴일인 내일(12\/16)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낮 한 때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6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 기상대는 울산 전역에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중...
이용주 2018년 12월 15일 -

학교 공사장·냉면 전문점 화재 잇따라
오늘(12\/15) 새벽 0시 58분쯤 북구 중산초등학교 뒷편 공사장에 주차돼 있던 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차량 전체를 태워 소방서 추산 3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나무를 실은 화물차를 초등학교에 주차해 놓은 뒤 퇴근했다는 화물차 운전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이용주 2018년 12월 15일 -

시의원 술 먹으면 폭언..자질 논란
◀ANC▶ 한 시의원이 술을 먹으면 자주 폭언을 일삼아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술을 먹지 않고도 공무원에게 고성을 질러 물의를 빚었던 바로 그 시의원입니다. 최지호 기잡니다. ◀END▶ ◀VCR▶ 지난 10일 밤 남구의 한 노래방. A 시의원과 B 주민자치위원장이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A 시의원은 모임을 파하...
최지호 2018년 12월 14일 -

조례안 돌연 취소..교육감에게 불똥?
◀ANC▶ 더불어민주당 소속 울산시의원들이 학부모 사이에 민감한 내용의 조례안을 발의했다가 돌연 취소했는데요. 그 불똥이 노옥희 울산 교육감에게 튀면서 곤혹스러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의회 본회의장을 빠져나오는 노옥희 울산교육감을, 성난 학부모들이 막아섭니다. 노...
유영재 2018년 12월 14일 -

김부겸 행안부 장관 울산 방문 특강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송철호 시장의 초청으로 오늘(12\/14) 울산을 찾아 지방분권 취지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 장관은 시청 대강당에서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주권 구현과 중앙권한의 지방 이양 등 33개 과제를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특강에 앞서 마을기업 현장과 울산 새...
유영재 2018년 12월 14일 -

대용량 상용화가 관건..조선업계 주목
◀ANC▶ 이산화탄소를 물에 녹여 전기와 수소를 생산하는 세계 최초의 기술을 국내 한 대학이 개발했다는 소식, 얼마 전에 전해드렸는데요, 위기에 빠진 조선업계가 이 기술을 환경규제가 심해지는 선박에 도입하기 위해 가장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현재 전 세계에서 운행중인 ...
이상욱 2018년 12월 14일 -

미국 경제기관 직원 사칭 백지어음 받아낸 일당 실형
울산지방법원 정진아 판사는 사기죄로 기소된 67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64살 B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1년 자신들이 미국 연방정부의 경제기관에 근무하는 것처럼 행세하며 미국의 유력 경제인의 비자금 관리를 위해 약속어음을 빌려주면 2억 원을 주겠다고 속여...
유희정 2018년 12월 14일 -

민주당 `자치분권위` 발족…분권 연구·정책개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자치분권을 연구하는 자치분권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자치분권위원회는 조원제 위원장을 포함한 17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자치분권위원회는 지방정부의 역량 강화를 위해 자치분권을 연구하고 관련 정책을 개발합니다.
서하경 2018년 12월 14일 -

내일 낮 최고 9도..일요일 비
울산지방 오늘은 맑았으며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3도 떨어진 5도를 기록해 추웠습니다. 주말인 내일(12\/15)은 맑은 뒤 차차 흐려져 일요일 오후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영하 4도에서 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서하경 2018년 12월 14일 -

노옥희 교육감 "기소이유 달라 사퇴 안한다"
오늘(12\/14) 열린 울산시의회 본회의에서 자유한국당 고호근 의원은 노옥희 교육감에게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기소되면 자진 사퇴하겠다고 밝혔는데 왜 사퇴하지 않느냐"고 질의했습니다. 이에 노 교육감은 부정부패로 기소되면 자진 사퇴하겠다고 밝힌 것이라며 한국노총 후보라는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기소된 것이어...
홍상순 2018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