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5) 새벽 0시 58분쯤
북구 중산초등학교 뒷편 공사장에
주차돼 있던 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나
차량 전체를 태워 소방서 추산
3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나무를 실은 화물차를
초등학교에 주차해 놓은 뒤 퇴근했다는
화물차 운전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제 오후 5시 21분에는
남구 옥동의 한 냉면 전문점 2층에서
불이 나 냉장고와 식기 등을 태워
127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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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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