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4) 열린 울산시의회 본회의에서
자유한국당 고호근 의원은
노옥희 교육감에게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기소되면 자진 사퇴하겠다고 밝혔는데 왜 사퇴하지 않느냐"고
질의했습니다.
이에 노 교육감은 부정부패로 기소되면
자진 사퇴하겠다고 밝힌 것이라며
한국노총 후보라는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기소된 것이어서
사퇴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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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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