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시민신문고위원회가
'보전과 생산관리지역' 용적률을
80%로 높일 것을 울산시에 권고했습니다.
신문고위원회는
울산시가 다른 시·도에 비해
용적률을 과도하게 규제하고 있어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는 민원이 많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06년
무분별한 난개발을 막기위해
용적률을 80%에서 50%로 낮췄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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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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