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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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윤 울산MBC 사장, "콘텐츠로 신뢰받는 공영방송"
오늘(1/6) 가진 울산MBC 2020년 시무식에서 최병윤 사장은 뉴스와 프로그램 등 콘텐츠로 시청자들에게 무한 신뢰를 얻어 공영방송의 역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최 사장은 다매체, 다채널 시대에 지역지상파가 경제적 위기를 맞고 있지만 창사 100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더욱 믿고 보는 질 높은 콘텐츠를 생산할 ...
홍상순 2020년 01월 06일 -

반환점 도는 진보교육.. 공감대 확산될까
◀ANC▶ 조만간 임기의 반환점을 도는 노옥희 교육감이 다시 한 번 학생 중심 교육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이미 울산 교육이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한 공감이 이뤄져 있다며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상상과 창의력을 키우는 미래인재를 키우겠다는 겁니요.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첫 진보 교육감...
이돈욱 2020년 01월 06일 -

대왕별아이누리, 놀이활동 중심 새단장
대왕암공원에 위치한 어린이테마파크 대왕별아이누리가 놀이 위주의 놀이터로 새롭게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대왕별아이누리를 영유아 놀이중심 과정으로 운영하기 위해 2천만 원을 들여 연구용역을 진행합니다. 울산시는 이와 함께 유아교육을 전공한 놀이 연구교사 2명을 신규 배치해 보다 체계적인 놀이교육 프로그램을 ...
이용주 2020년 01월 06일 -

울산해경, 울산앞바다에서 시동 꺼진 어선 구조
오늘(1/6) 오전 8시쯤 간절곶 동방 31km 해상에서 선원 5명이 타고 있던 9.77톤급 연안복합어선 A호의 시동이 꺼져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배터리 불량으로 어선의 시동이 걸리지 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0년 01월 06일 -

울산안전체험관 지난해 12만여 명 방문
지난해 울산안전체험관을 방문한 관람객은 12만4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전체 6개 재난 프로그램 중 생활안전 분야 체험객이 51%로 가장 많았고, 원자력과 지진, 어린이 안전마을, 화학, 응급처지 등의 순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체험객 비율은 어린이와 초·중·고등학생이 9만여 명으로 전체의 74%를 차지...
최지호 2020년 01월 06일 -

.울산원외재판부 2022년 3월 개원
부산고등법원 울산원외재판부 설치가 사실상 확정됐으며 오는 2022년 3월에 개원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법원에 따르면 사법행정자문회의에서 울산원외재판부 설치 안건이 통과돼 대법관 회의 통과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대법관 회의를 통과하더라도 사무실 마련을 위한 증축이 필요해 개원은 2022년 3월이 유력한 것으로 ...
조창래 2020년 01월 06일 -

마을어장 전복 무단 채취한 40대 검거
울산해양경찰서는 마을 공동어장에서 전복을 무단으로 채취한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2일 밤 9시쯤 북구의 한 어촌마을 어장에서 수십만원 상당의 전복을 채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접수된 마을어장 수산물 절도의심 신고건수는 2017년 4건에서 20...
이용주 2020년 01월 06일 -

현대차 새 노조 "대립적 노사관계 청산해야"
이상수 현대자동차 노조 신임 지부장이 "소모적·대립적 노사관계를 청산하고 생산적 노사관계를 만들자"고 밝혔습니다. 이상수 지부장은 오늘(1/6) 신임 집행부 출범 보도자료를 통해 낡은 노사관계는 버려야 한다며, 회사도 노조를 파트너로 인정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노사 교섭 매뉴얼을 만들어 임단협 교섭 기간을 줄...
유희정 2020년 01월 06일 -

(경제브리핑)현대차, 전기차 수출 2배 이상 증가
◀ANC▶ 현대자동차의 지난해 전기차 수출이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국제해사기구의 선박연료유 규제 시행으로 정유와 조선업계의 반사이익이 기대됩니다. 경제브리핑, 김문희 기자입니다. ◀END▶ ◀VCR▶ 아이오닉과 코나 등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수출이 지난해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돈욱 2020년 01월 06일 -

<부산>자유한국당 잇따른 불출마..위성정당 힘싣기?
◀ANC▶ 북*강서을 지역구를 둔 자유한국당 김도읍 의원이 4월 총선에 불출마를 선언 이후, 위성정당인 '비례자유한국당'행이, 유력하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불출마는 곧 정계은퇴로 인식돼 왔지만 김 의원의 경우는 비례자유한국당 창당 과정에서 주요 역할을 할 거라는 관측입니다. 이만흥 기잡니다. ◀VCR▶ 자...
2020년 0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