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수 현대자동차 노조 신임 지부장이
"소모적·대립적 노사관계를 청산하고
생산적 노사관계를 만들자"고 밝혔습니다.
이상수 지부장은 오늘(1/6) 신임 집행부
출범 보도자료를 통해 낡은 노사관계는
버려야 한다며, 회사도 노조를 파트너로
인정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노사 교섭 매뉴얼을 만들어
임단협 교섭 기간을 줄이겠다며,
고용안정과 분배정의 등 현안에 집중하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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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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